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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운영 10배 단축 — 스레드부터 캐러셀까지 사장님이 직접

신주혜 (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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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부터 캐러셀까지 사장님이 직접 다 만들었습니다 — 부산 소상공인 AI 교육 현장

부산 소상공인 사장님들과 진행한 AI 활용 디지털 마케팅 교육. 부산경제진흥원 등이 주최했고, 지금 사업을 운영하고 계신 사장님들과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함께했습니다.

SNS를 운영하려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우리 가게를 아는 조수, 반응이 오는 글을 쓰는 공식, 그리고 올릴 콘텐츠. 이번 교육에서는 이 세 가지를 전부 ChatGPT로 만들었습니다. 생성형 AI가 뭔지부터 시작해 실무에 바로 쓰는 것까지 전부 실습으로 진행했습니다.

이 글에는 사장님들이 실제로 쓴 프롬프트와 GTM 코어 스킬 파일까지 그대로 담았습니다. 복사해서 바로 따라 하실 수 있습니다.

교육 개요
항목내용
주최부산경제진흥원 등
대상사업을 운영 중인 사장님, 창업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
일정2026년 9월 7일 · 9월 8일 (하루 7시간씩)
사용 도구ChatGPT 하나로 전 과정 진행, 스레드·인스타그램 게시
SNS 운영을 ChatGPT로 만든 세 단계
단계SNS 운영에 필요한 것ChatGPT로 만든 것
STEP 01 · 프로젝트우리 가게를 아는 조수가치·페르소나가 담긴 나만의 프로젝트
STEP 02 · 스킬반응이 오는 글의 공식레퍼런스를 분석해 만든 글쓰기 스킬
STEP 03 · 캐러셀 에디터올릴 콘텐츠캐러셀과 직접 고치는 에디터, 게시 링크
STEP 01 · 프로젝트

ChatGPT로 우리 비즈니스 가치, 페르소나 등 맥락을 담은 나만의 프로젝트 만들기

"우리 가게는 말이야~"다시 설명 안 해도 됩니다

  • 뭘 써야 할지 몰라도 됩니다. AI가 객관식으로 물어봅니다
  • 답만 고르면 → 우리 가게가 파는 진짜 가치와 주요 고객이 정리됩니다
  • 그 맥락을 ChatGPT 프로젝트에 저장

이제 새 대화를 열어도AI가 우리 가게를 기억합니다

SNS에 올릴 글을 AI에게 부탁할 때마다 '우리 가게는 이런 곳이고, 손님은 이런 분들이고…'를 처음부터 설명하셨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그 설명을 한 번만 해두는 것입니다.

플랫폼은 계속 바뀌지만 우리 가게의 가치와 손님은 바뀌지 않습니다. 드릴을 파는 게 아니라 벽에 뚫린 구멍을 파는 것처럼, 상품이 아니라 상품이 만드는 변화를 팝니다. 금속 공예 주얼리라면 진짜 가치는 반지나 목걸이가 아니라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증표'입니다.

이걸 혼자 적으려면 막막하니까, GTM 코어 스킬이 인터뷰로 대신 끌어냅니다. 질문은 객관식 위주라 고르기만 하면 되고, 끝나면 ChatGPT 프로젝트에 바로 넣을 파일 묶음이 나옵니다.

GTM 코어 스킬이 채워주는 것
무엇을 정리하나
A · 재료내가 이미 가진 것 — 기술, 경험, 공간, 단골
B · 변화손님에게 무엇이 달라지나
C · 가치손님이 다른 데 말고 우리를 택하는 이유
D · 페르소나그 변화를 사는 구체적인 한 사람
E · 나라는 사람사장님이 왜 이 일을 하는가
F · 사실 시트경력·성과·숫자처럼 말해도 되는 사실의 경계
결과물프로젝트 지침 1개 + 지식 파일 5개, 채널 세팅 문안, 1개월 콘텐츠 방향
비즈니스 GTM 코어 스킬 README — 인터뷰가 끝나면 나오는 파일 6개와 넣을 위치
스킬 인터뷰가 끝나면 ChatGPT 프로젝트에 넣을 파일 6개가 나옵니다
프롬프트 · 스킬 시작하기

@biz-gtm-core

우리 가게 GTM 코어 잡아줘.

우리 가게는 부산 ○○동에서 ○○를 파는 곳이야. 객관식으로 하나씩 물어봐줘.

○○ 자리만 우리 가게 이야기로 바꾸면 됩니다. 나머지는 스킬이 질문으로 채웁니다.

STEP 02 · 스킬

ChatGPT로 내가 참고하고 싶은 레퍼런스를 분석해 우리 비즈니스 맞춤 제작 스킬 만들기

저장만 해둔 레퍼런스가내 제작 공식이 됩니다

  • 마음에 들었던 게시물을 AI에게 해부시킵니다
  • 첫 줄 후킹 · 장표 구조 · 숫자 쓰는 법 · 이미지 패턴까지
  • 그 분석을 '스킬'로 저장

다음부터는 주제만 넣으면같은 퀄리티로 나옵니다

우리 가게를 아는 조수가 생겼으면, 다음은 글을 잘 쓰게 만들 차례입니다. 요즘 가장 반응이 빠른 SNS인 스레드에서 반응 좋은 글, 내가 쓰고 싶은 스타일의 글을 캡처해 모았습니다. 그리고 STEP 01의 프로젝트 안에서 이렇게 요청했습니다.

프롬프트 ① 레퍼런스 분석 요청 (캡처 이미지 첨부)

situation: 내가 스레드 글을 좀 잘 쓰고 싶어서, 최근에 눈에 들어온 반응 좋은 글들을 몇 개 캡처해서 줬어. 이 글의 구조나 어떻게 사람들이 반응하게 했는지(어떻게 후킹했는지) 등을 분석해서, 내가 스킬을 만드는 데 좀 참고하고 싶어. 즉 터지는 스레드 글을 만드는 데 이 캡처 내용을 활용하고 싶은 거야.

task: 지금 내가 준 것 바탕으로 전체 내용을 분석해 줘. 그래서 이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내가 이제 스킬 만드는 데 기초 자료로 쓸 거야.

intent: 내가 지금 대화하고 있는 해당 프로젝트 안에서 주로 쓸 것 같긴 한데, 이거 외에도 평소에 다른 일 하다가 스레드가 필요한 경우에도 얘를 소환시켜서 스레드 글을 쓰고 싶어. 어쨌든 난 이걸 가지고 많은 팔로워들을 만들 거고, 나만의 정체성을 잘 드러내는 스레드 글을 쓰고 싶어.

concern: 손이 아파서 전체를 다 캡처하지는 못했거든. 이 내용을 기반으로 하되, 다른 또 터질 만한 요소들이 있다면 그런 내용도 좀 추가해 줘. 지금 프로젝트에서 주로 쓰겠지만, 이 프로젝트에만 종속되지 않는 스킬도 쓰고 싶어.

situation(상황) · task(할 일) · intent(의도) · concern(주의할 점) 네 칸으로 나눠 쓰면 AI가 맥락을 놓치지 않습니다. 긴 글은 전체 화면 캡처 확장 프로그램으로 한 장에 담아 첨부하세요.

AI가 캡처를 해부해서 가져온 분석 결과는 이렇습니다.

  • 첫 문장은 정보가 아니라 긴장감을 만든다. 흥미를 끌었으면 반드시 보상이 따라야 한다
  • 터지는 글과 팔로우하게 만드는 글은 목적이 다르다. 한 글로 둘 다 노리면 둘 다 놓친다
  • 숫자는 정보가 아니라 증거를 압축한 것이다
  • 이미지는 장식이 아니다. 여러 소재를 다뤄도 결국 작성자의 세계관으로 모여야 한다
프롬프트 ② 분석을 스킬로 저장하기

좋아. 이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스레드 글쓰기 스킬을 만들어줘.

이름은 '스레드 그로스 라이터'로 하고, 이 프로젝트에만 묶이지 않게 범용으로 만들어줘.

주제만 주면 첫 줄 후킹, 글 구조, 숫자 쓰는 법까지 이 기준대로 쓰게 해줘.

바로 설치할 수 있게 ZIP 파일로 줘.

받은 ZIP은 STEP 01과 같은 방법으로 맞춤 설정 → 스킬에 통째로 올립니다. 써보고 아쉬운 점을 말하면 스킬 버전이 계속 올라갑니다.

프롬프트 ③ 스킬로 내 글 쓰기

@스레드 그로스 라이터

주제: 이번 주 신메뉴 출시. 우리 가게 페르소나에게 말하듯 써줘. 두 가지 버전으로 가져와.

사장님들은 AI가 제안한 두 가지 안 중 하나로 스레드 프로필을 세팅하고, 이 스킬로 쓴 첫 글을 실제로 올렸습니다. 프로젝트 안에서 스킬을 부르기 때문에 글에 우리 가게의 가치와 손님이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STEP 03 · 캐러셀 에디터

ChatGPT로 내 비즈니스 이야기를 담은 캐러셀 제작부터 에디터, 웹 배포까지

디자이너 없이그날 안에 배포까지

  • 내 비즈니스 이야기로 장별 기획 → 이미지·카피·캡션 생성
  • AI 결과물을 그대로 쓰는 게 아니라 직접 고치는 에디터까지 제작
  • 완성된 결과물을 웹 링크로 게시·공유

AI도 SNS도 처음이던 사장님이직접 만들어서 올리고 가셨습니다

캐러셀은 인스타그램에서 옆으로 넘겨보는 여러 장짜리 게시물입니다. SNS 안에 들어가는 작은 PPT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기획부터 이미지, 그리고 그걸 고치는 에디터까지 전부 ChatGPT와의 대화로 만들었습니다. 실제 대화 순서 그대로 옮깁니다.

프롬프트 ① 개념부터 묻기

캐러셀이라는 게 뭐야? 캐러셀은 어디에 어떻게 활용이 될 수 있어?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가져와줘.

프롬프트 ② 주제 추천 받기

situation: 위에 네가 얘기해 준 캐러셀 콘텐츠를 지금부터 만들어보고 싶은데, 내가 지금까지 얘기했던 내용이나 프로젝트 내용을 좀 참고해서 얘기해 줘.

task: 전체적으로 캐러셀을 만들 때 어떤 주제로 만들면 좋을지 주제를 추천해 줘. 가짓수는 네가 알아서 선정해 주고, 왜 그런 주제를 추천했는지 이유도 같이 가져와 줘. 그걸 보고 내가 좀 더 잘 선택하고 싶어.

intent: 캐러셀 콘텐츠를 가지고 내가 지금 프로젝트에 넣어놓은 GTM 코어를 잘 알리고 싶어.

concern: 인스타그램에 이걸 게시하고 싶어. 아직 캐러셀 구체화하지 마. 주제부터 전체적으로 보고 구체화할 거야. 추가적인 맥락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면 질문해.

가짓수를 정해주지 않고 이유를 함께 달라고 하면, 고르기 쉬운 선택지가 옵니다.

프롬프트 ③ 골라서 구체화하기

3번으로 전개할게. 관련해서 구체화해줘. 캐러셀과 함께 들어갈 캡션 내용도 작성해줘. 캡션은 각각의 캐러셀 장수, 즉 각 이미지 내용에 맞춰서 작성하고 싶어.

프롬프트 ④ 분량 다듬기

지금 내용이 전체적으로 좀 긴 것 같은데, 반 정도로 줄이는 게 어떨까 싶어. 다만 무조건 50%로 줄이지는 말고, 전체적인 맥락을 보고 그만큼 줄일 수 있는 장수가 있다면 줄여와 줘. 캡션 내용도 네가 보고 판단해서 조절해 줘.

숫자를 박지 않고 판단을 맡겼더니, AI가 4장으로 줄이면 전달이 약해진다며 8장을 6장으로 줄여 왔습니다. 캡션은 이미지에서 못 한 이야기만 보충하는 길이로 바뀌었습니다.

완성된 6장 구성
문구역할
01나는 콘텐츠 만들기 전에 AI에게 이 5가지를 먼저 알려준다표지
02AI 콘텐츠가 자꾸 뻔하다면 프롬프트만의 문제는 아닐 수 있다문제 제기
03누구에게 말할지, 어떻게 말할지 — 가치 × 페르소나 + 보이스기준 1·2
04무엇까지 사실로 말할지 — 경력 · 성과 · 숫자 · 기업명기준 3
05어디에서 말할지, 무엇을 반복할지 — 스레드는 관점, 링크드인은 전문성, 인스타는 결과와 사례기준 4·5
06좋은 프롬프트 하나보다 계속 쓸 수 있는 기준을 만든다마무리

캐러셀을 직접 고칠 수 있는 에디터는 어떻게 요청하나요?

캐러셀을 이미지로만 받으면 글자 하나 고치려고 매번 다시 요청해야 합니다. 그래서 캐러셀 PNG를 만들면서, 그걸 세부적으로 편집할 수 있는 에디터까지 HTML로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HTML 파일 하나로 받으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어 편집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기능을 요청에 적어주는 게 핵심입니다.

프롬프트 ⑤ 캐러셀 에디터 만들기 (예시)

situation: 위에서 정리한 6장 캐러셀로 실제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만들고 싶어. 이미지로만 받으면 글자 하나 고칠 때마다 다시 요청해야 해서 불편해.

task: 각 장을 캐러셀 PNG로 만들고, 그걸 내가 세부적으로 고칠 수 있는 캐러셀 에디터를 HTML 파일 하나로 만들어줘. 장면마다 필요한 이미지도 만들어서 넣어줘. 에디터에는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

- 글씨 크기, 자간, 행간, 정렬 조절

- 배경 이미지 딤(어둡기) 처리 강도 조절

- 외부 이미지 업로드해서 배경 교체

- 폰트 파일 추가해서 적용

- 배경·글자·포인트 색상 변경

- 슬라이드 추가·복제·삭제, 장별 캡션 편집

- 현재 장 PNG 다운로드, 전체 장 PNG 한 번에 다운로드 (1080×1350)

intent: 앞으로 캐러셀 만들 때마다 이 에디터에서 문구랑 이미지만 바꿔서 바로 올리고 싶어.

concern: 파일만 열어도 작동하게 외부 라이브러리 없이 만들어줘. 인터넷 연결 없이도 PNG 저장이 돼야 해.

마지막 concern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처음 받은 에디터는 외부 라이브러리를 불러오지 못해 PNG 저장이 안 됐고, 이 조건을 넣고 다시 받아 해결했습니다.

완성된 캐러셀 에디터 기능
기능무엇을 할 수 있나
글씨크기 · 자간 · 행간 · 정렬 조절, 상업용 한글 폰트 추가 (눈누에서 받은 폰트 파일)
딤 처리배경 이미지 위 어둡기를 조절해 글자가 잘 읽히게
외부 이미지내 사진이나 제품 이미지를 올려 배경 교체
색상배경 · 글자 · 포인트 색상 변경
슬라이드장 추가 · 복제 · 삭제, 장별 캡션 편집
PNG 다운로드인스타그램 비율(4:5)인 1080×1350 PNG로 한 장씩, 또는 전체를 ZIP으로
저장작업 내용 저장 · 불러오기

완성된 캐러셀은 에디터에서 PNG로 저장해 인스타그램에 올리거나, 웹 링크로 공유합니다. 참고로 ChatGPT가 준 파일 링크는 그 채팅 안에서만 열리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려면 공개 링크를 따로 받아야 합니다.

교육이 끝나고 사장님들 손에 남은 것은?

  • 우리 가게의 가치와 손님이 담긴 ChatGPT 프로젝트
  • 반응 좋은 글의 공식을 담은 스레드 글쓰기 스킬과 실제로 올린 첫 글
  • 직접 고칠 수 있는 캐러셀 에디터와 완성 캐러셀

세 가지 모두 사장님 계정에 그대로 남습니다. 다음 게시물을 쓸 때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Q. AI를 처음 써보는 사장님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세 단계 모두 AI가 먼저 묻고 사장님이 고르는 방식입니다. 이 글에 있는 프롬프트를 복사해서 우리 가게 이야기만 바꿔 넣으시면 됩니다.
Q. 어떤 도구를 쓰나요? 유료 결제가 필요한가요?
프로젝트, 스킬, 캐러셀 에디터까지 모두 ChatGPT 하나로 만듭니다. 스킬과 프로젝트 기능을 원활히 쓰려면 ChatGPT 유료 요금제(Plus)를 권장합니다.
Q. GTM 코어 스킬은 어떻게 받나요?
이 글의 선물 박스에서 ZIP 파일을 받으시면 됩니다. ChatGPT의 맞춤 설정 → 스킬 메뉴에 ZIP 파일을 통째로 올리고, 새 채팅에서 '우리 가게 GTM 코어 잡아줘'라고 말하면 인터뷰가 시작됩니다.
Q. 디자이너 없이 캐러셀을 만들 수 있나요?
네. 장별 기획, 문구, 캡션, 이미지를 ChatGPT로 만들고, 결과를 직접 고칠 수 있는 캐러셀 에디터까지 ChatGPT로 만듭니다. 글씨·딤·이미지를 에디터에서 바꾸고 인스타그램 비율 PNG로 저장해 올리면 됩니다.
Q. 기관이나 지원사업 대상 교육으로도 진행할 수 있나요?
네. 이번 교육처럼 기관이 주최하는 소상공인·예비창업자 과정도 대상과 업종 구성에 맞춰 커리큘럼을 설계해 진행합니다. 아래 문의로 연락 주시면 48시간 안에 회신드립니다.

기업 · 기관 AI 교육 문의

우리 비즈니스의 병목부터 찾고,
교육은 그다음에 설계합니다

실제 업무에서 어디가 막혀 있는지 먼저 듣고, 대상과 업종에 맞춰 커리큘럼을 처음부터 짭니다. 교육이 끝난 뒤에도 현업에서 계속 쓰는 결과물이 남도록 설계합니다.

  1. 01

    병목 파악

    사전 상담으로 실제 업무 흐름과 막히는 지점 확인

  2. 02

    맞춤 설계

    대상 · 업종 · 수준에 맞춘 커리큘럼

  3. 03

    실습과 결과물

    교육 중 바로 만들어 현업에 가져가는 결과물

누적 300개+ 기업 · 30,000명+ 임직원 교육
접수 후 48시간 내 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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