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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기업 AX 교육 사례 — 클리오 웹디자이너와 힉스필드 seedance 2.0으로 만든 숏폼 워크플로우

신주혜 (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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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웹디자이너 대상 AI 이미지·영상 실전 교육 현장

오늘은 클리오(CLIO) AX 전사교육 누적 400시간 돌파 기념으로, 웹디자이너 분들과 8시간 동안 함께한 힉스필드(Higgsfield) 실전 교육 사례와 함께, 어느 뷰티 기업에서도 바로 활용 가능한 실제 교육에서 사용한 힉스필드 활용 워크플로우 핵심도 함께 공유해 드립니다.

클리오 AX 전사 교육, 400시간을 돌파했습니다

클리오와는 전사 AX 교육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부서별·직무별로 커리큘럼을 다르게 설계하다 보니 어느새 누적 400시간을 넘겼습니다.

  • 부서별 병목을 먼저 진단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커리큘럼으로 구성
  • 제미나이 · 젠스파크 · 힉스필드 등 최신 AI 툴을 반영한 워크플로우 설계
  • 실무자 니즈를 반영한 자체 개발 워크플로우로 진행

이번 교육은 클리오 웹디자이너 분들과 함께한 AI 이미지·영상 실전 교육, 총 8시간 집중 과정이었습니다.

클리오 웹디자이너 AI 이미지·영상 집중 교육 개요
항목내용
대상클리오 웹디자이너 실무진
시간총 8시간 (1일 집중 과정)
활용 툴제미나이(Gemini) · 젠스파크(Genspark) · 힉스필드(Higgsfield)
진행 방식실무자 니즈 사전 청취 → 자체 워크플로우 개발 → 현장 실습
커리큘럼 구성레퍼런스 영상 분석·기획 → 스토리보드 컷 이미지 생성 → 영상 클립 제작 → 카메라 모션 컨트롤

레퍼런스 분석에서 영상까지 — 뷰티 도메인 숏폼 4단계 워크플로우

STEP 1 — 레퍼런스 영상 분석, 제미나이로 기획·스토리보드까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이미지 생성이 아니라 분석입니다. 잘 나온 레퍼런스 영상을 프레임 단위로 해부해 "왜 이 영상이 잘 되는가"를 공식으로 뽑아낸 뒤, 그 공식을 우리 제품에 맞게 다시 설계합니다.

  • ① 레퍼런스 영상 분석 — 컷 구성·카메라 워크·편집 리듬·메시지 흐름을 프레임 단위로 해부
  • ② 제품 리서치 — 만들 영상에 등장하는 제품 선정 후, 웹 리서치로 정리
  • ③ 영상 기획 — 분석한 공식을 우리 제품에 맞게 재설계
  • ④ 스토리보드 작성 — 컷별 역할·카메라·자막을 표로 정리
  • ⑤ 이미지 프롬프트 받기 — 스토리보드 각 컷에 대응하는 이미지 프롬프트를 한 번에 표로 생성

STEP 2 — 젠스파크로 스토리보드 컷 이미지 생성

제미나이에서 받은 이미지 프롬프트 표를 그대로 젠스파크에 넣어주는 단계입니다. 컷별 프롬프트 표를 한 번에 입력하면 젠스파크는 한 번에 6장까지 이미지 생성이 가능합니다. 기존 제품의 질감·색상·각도를 살린 연출 컷을 확보할 수 있고, 세부 수정까지 가능합니다.

STEP 3 — 힉스필드 seedance 2.0, 영상 클립 한 번에 뽑기

디자이너 분들이 가장 뜨겁게 반응했던 파트입니다. 이미지 컷 최대 9개까지 업로드 가능하고, 업로드 후 컷별 이미지를 태그해 프롬프트에 순서를 지정하면 seedance 2.0 모델로 클립이 한 번에 생성됩니다.

기존에는 클립을 하나씩 뽑아 편집 툴에서 이어 붙였다면, seedance 2.0은 9컷을 한 번에 시퀀스로 처리합니다. 실제 교육 중에도 기존 영상 작업 대비 작업 속도를 반 이상 줄일 수 있다는 반응이 바로 나왔어요.

STEP 4 — 힉스필드 cinema studio 2.5, 카메라 모션 컨트롤

마지막은 카메라 워크입니다. Static / Handheld / Zoom In·Out, Pan / Tilt / Orbit / Dolly / Jib, Drone shot, 360 roll 등 세부 모션을 선택해 의도한 리듬을 만듭니다. 같은 컷이라도 카메라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영상이 됩니다.

AX 교육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 ① 실무자와 직접 소통합니다 — 교육 전에 실무진을 만나 지금 어디서 시간이 새고 있는지, 어떤 작업이 반복되는지, 무엇이 병목인지를 먼저 듣습니다.
  • ② 그 병목에 맞춰 커리큘럼을 개발합니다 — 일반 커리큘럼을 가져다 쓰지 않습니다. 이번 클리오 교육의 "제미나이 + 힉스필드 연결 워크플로우"도 디자이너분들의 실제 업무 흐름에 맞춰 새로 설계한 것입니다.
  • ③ 내부에서 바로 활용 가능하도록 만듭니다 — 교육이 끝난 뒤에도 조직 안에서 재현될 수 있도록 워크플로우를 문서화하고, 팀 단위로 적용할 수 있게 구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이 워크플로우를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워크플로우 자체는 레퍼런스 분석 → 프롬프트 표 → 이미지 → 영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라 마케팅·MD·기획 직군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Q. seedance 2.0은 기존 영상 작업과 무엇이 다른가요?
기존에는 클립을 하나씩 생성해 편집 툴에서 이어 붙여야 했습니다. seedance 2.0은 이미지 컷을 최대 9개까지 업로드하고 순서를 태그로 지정하면 한 번에 시퀀스로 처리합니다.
Q. 일반 커리큘럼을 그대로 쓰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서마다 병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번 교육의 제미나이 + 힉스필드 연결 워크플로우도 디자이너분들의 실제 업무 흐름에 맞춰 새로 설계한 것입니다.

기업 AI 교육 및 협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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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 기관 AI 교육 문의

우리 비즈니스의 병목부터 찾고,
교육은 그다음에 설계합니다

실제 업무에서 어디가 막혀 있는지 먼저 듣고, 대상과 업종에 맞춰 커리큘럼을 처음부터 짭니다. 교육이 끝난 뒤에도 현업에서 계속 쓰는 결과물이 남도록 설계합니다.

  1. 01

    병목 파악

    사전 상담으로 실제 업무 흐름과 막히는 지점 확인

  2. 02

    맞춤 설계

    대상 · 업종 · 수준에 맞춘 커리큘럼

  3. 03

    실습과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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